유산소 운동만 한다고 안빠져

원래 가르침에는 정석이 없다고 알려져있다. 그러나 운동에는 항상 수학의 정석같은 개념이 존재하고 있다. 운동을 할때 빨리 살을 빼고 싶다면 유산소운동을 하라고 권장한다 하지만 이때도 방법이 존재하는데 페이스와 느낌을 활용해야 살을 잘 뺄 수 있다고 한다.

운동은 과학과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사실 그냥 과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도 느낌을 가미하라니 이상하지 않은가, 여기서 말하는 느낌이라는 것은 자신의 리듬, 페이스를 파악하라는 것이다.

물론 초보자는 이것이 무엇인지 잘 모를 수 있다. 지방을 빠르게 태우기 위해서는 중등도 강도를 진행해야만 지방을 쉽게 없앨 수 있는데 중등도 강도 운동은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오래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물론 누구에게나 해당된다고 하지만 사람에 따라 적응이 안될수도 있다. 운동은 할때는 유산소운동, 근력운동이 중요한게 아니라 강도를 나타내는 심박수나 속도가 중요하다고 한다.

그럼 자신이 운동을 할때 무조건 기록하고 관찰을해야만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다. 처음에는 단순히 횟수를 기록하는데 그치는데 이렇게 하면 운동하는것도 재미가 없고 더이상 운동을 하기가 싫어진다. 이런 습관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만보계를 하나 구입하는게 훨씬 유리하다. 만보계는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청소년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심박수나 거리, 운동량, 속도까지 알려주는 만보계도 있으니 시대에 감사해야한다. 물론 이보다 더욱 고가에 속하는 측정기는 더욱 세밀한 측정을 해준다. 하지만 그냥 살을 빼기위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요가 없다.

유산소운동을 할때는 가장 중요한게 30분운동을 꾸준히 하는것이다. 이때 30분동안 약 3천보를 걷기만 해도 30분 운동을 제대로 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4천보를 걸어도 별로 운동한것 같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경우 페이스를 최대한 빠르게 끌어올려 운동을 하면 된다. 그럼 그사람은 3천보가 아닌 3,200보 정도 늘어나게 된다. 이처럼 명확한 기준을 두되 사람에 따라 조금씩 조절해나가면 누구나 지방을 태워버릴 수 있다.

이것이 자신의 리듬, 페이스,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틀에 박힌 운동을 계속하는 것은 자신의 건강을 더욱 안좋게만 만들뿐이고 지치게 만들어 운동을 더욱 싫어하게 만든다. 운동을 시작할때 얼마나 힘들게 계획을 세우게 되는가, 자신의 능력 한계를 시험하게 되는만큼 운동하는 방법에 대한 공부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알려주었는데도 운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1분에 100걸음이상을 걷는걸로 측정하면 된다. 이렇게 한다면 누구나 운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만보계를 착용하여 습관적으로 보는 행동을 반복해주기 까지 하면 운동습관을 만드는 기초는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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