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공부를 해야 쉽다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떻게 해야 근력을 빨리 늘리고 살을 많이 빼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렇게 되면 정작 중요한 기초를 놓치게 되고 해야할 자세들알 무시하게 된다. 운동은 속도전이 아니라 장기전이다. 이점을 명시해야한다. 티비속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철저한 관리를 통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2달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단기2주 다이어트를 찾고 60일만에 살을 20kg이나 빼겠다고 호언장담을 하게 된다. 운동도 공부를 해야하는데 가장 중요한게 먹는것이다. 운동은 정작 10%의 효과만 가져온다는 사실을 아는가 운동을 아무리 많이 해도 평상시 치킨, 피자만 먹는다면 효과를 거의 보지 못한다고 한다.

무조건 식단을 개선해야 하는데 가장 먼저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면 물을 얼마나 어떻게 마시는게 좋을까에 대한 의문이 든다.

물이 우리 몸에 좋다는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물을 제대로 정확하게 마시는 사람이 드물다고 한다. 평소 운동하는 사람중 운동이 끝난 후 물을 마시는것보다 운동을 하는 도중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것은 하루에 물을 8잔 마셔야 한다는것과 같은 잘못된 상식이다.

물은 하루에 최대2리터이며 많이 마실경우 건강에 해롭다 또한 운동하는 도중에 마실경우 운동의 효율을 더욱 떨어뜨린다고 한다. 물론 8잔도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컵으로 8잔을 마실 필요가 없다고 한다.

수분이란것은 음식에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하루에 2리터에 해당하는 물을 마실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물론 운동을 하면서 수분이 배출되어 부족할 수 있으나 물만 먹는게 아니기 때문에 다른 먹는것까지 체크할 필요가 있다. 만약 두통 혹은 어지러움증이 생긴다면 수분이 부족한것이니 바로 물을 섭취해야 한다.

실제로 마라톤 대회에서도 물을 너무 많이 마신 참가자가 쓰러진 적이 있는데 이때 밝혀진 증상이 바로 저나트륨혈증이라고 한다. 이것은 물을 너무 많이 섭취하여 나트륨이 부족해지는 증상을 말한다. 탈수도 위험하지만 나트륨이 적은것도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것이다.

가끔 이런 상황에 스포츠 음료를 마셔도 되냐고 묻는 사람이 있는데 물론 상관은 없다. 하지만 우리 몸에 가까운 완전한 물ㄹ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물을 마시는게 좋고  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이유는 여러가지 전해질을 보충해주기 때문이다. 만약 평소 강도높은 운동을 한다면 전해질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스포츠 음료를 마셔주는게 좋다.

이처럼 별거 아닌것 같은 상식들이 우리의 몸을 허약하게 만든다 물만 잘마셔도 몸짱이 될 수 있다는 말이 거짓은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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