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운동자세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가 가장 중요한데요. 하지만 잘 못된 지식 때문에 올바르지 못한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작이 잘 못되면 운동 중 부상을 입기 쉽고 운동 효과도 반감되는데요.

보폭을 넓혀 큰 걸음으로 걷는 것은 운동효과를 높여줄 것 같지만 이런 부자연스러운 동작은 평상사와 다른 보행동작으로 발을 충분히 내딛거나 차내지 못해 정강이 부분에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발뒤꿈치를 땅에 딛지 않고 발바닥이 수평이 되게 걸으며 땅을 세게 짝으며 걷는 것은 보통 장화와 같이 무거운 신발을 신었거나 하이힐을 신었을 때 나타나는데요. 이렇게 발을 앞으로 밀면서 차올려 걷게 되면 정강이 근육이 약화되고 발의 변형을 불러오며 정강이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좋지 않습니다.

팔을 마치 쾌종시계의 추처럼 축 늘어뜨린 채 흔들면서 걷거나 팔꿈치를 굽히지 않고 걷는 것은 걷는 속도와 운동 효율 두가지를 동시에 떨어뜨리는 행동인데요. 정상적으로 팔꿈치를 굽히면서 걷고 다리와 팔을 반대로 흔들면서 걷는것이 자연스러우며 속도와 파워, 운동 효율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팔을 걸을 때 양 팔을 닭 날개처럼 휘저으며 걷는 것은 주변 사람들은 불편하게 할 뿐 아니라 온둥에 집중이 안되게 하는 요소인데요. 거기다 몸은 앞으로 나가지만 팔은 양 옆으로 슨들리면 몸의 힘을 분산시키게 됩니다.

아래를 보고 걷거나 몸을 숙이거나 뒤로 과도하게 젖혀 걸으면 목과 등, 어깨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호흡을 불편하게 만드는데요. 거기다 속도를 떨어뜨리고 운동효율을 낮춰 항상 바르게 허리를 똑바로 펴고 걷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걷는 것이나 다른 운동이나 중요한 것은 자세가 올바로 되지 않는다면 먼저 교정을 하고난 후 운동을 해야한다는 것인데요. 허리와 어깨의 구부정한 자세가 고쳐지지 않으면 몸은 계속해서 비틀어져 구부정한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발이 외측으로 향하게 된다면 비복근과 대ㅗ티이두근, 장구박근, 봉종근, 허벅지, 종아리 내측 근육들이 약하기 때문인데요. 이럴경우 상대적으로 강한 쪽의 근육을 스트레칭하고 약한 ㅉ꼬은 근력운동을 하여 균형을 찾아야합니다.

몸을 지나치게 앞으로 기대는 경우엔느 가자미근과 바깥쪽 비복근 그리고 엉덩이 굴근 복합체가 강하고 전경골근, 소둔근, 척추기립근이 상대적으로 약할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허리의 근육들을 우선 강화시키는 것이 선행되어야합니다.

허리가 아치형이 된다면 척추기립근과 엉덩이 굴근 복학체가 활성화된 반면 소둔근, 햄스트링, 복부 내부의 코어 근육들이 약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이 상태가 지속되면 허리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허리의 척추기립근을 먼저 강화시키고 허리가 아치형이 되지 않도록 항상 거울을 보며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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