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후 근육통 피해야할 복부운동

고강도의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 경련과 근육 통증이 흔하게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는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종아리와 허벅지, 대최의 근육들에세 대개 발생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 근육에 피로가 쌓여 나타나는데요.

이런 근육통이나 근육경련이 발생할 경우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역시 가장 좋은 것은 예방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만약 이런 증상들이 자주 나타난다면 본인이 운동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관리방법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근육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육의 피로를 피하고 운동 후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주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하는데요. 운동전 준비운동 뿐 아니라 운동이 끝난 후 가벼운 마무리 운동을 통해 부상을 예방해야 합니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수축과 이완 운동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과도한 운동을 하게 될 경우 근육이 수축된 상태가 유지되어 스트레칭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근육을 이완하기 때문에 꼭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거기다 먹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특히 운동 시 피해야된다고 생각하는 탄수화물을 오히려 가까이 해야합니다. 운동 전이나 후에 탄수화물을 먹어주면 근육 경련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증과 함께 가장 많이 부상을 입는 부위가 바로 허리인데요. 몸짱의 상징인 복부근육을 단련하는 과정에서 주로 허리부상을 입게 됩니다. 이는 복부운동을 하게 되면 허리에 큰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윗몸일으키기기의 경우 고관절을 굴곡시키는 근육도 자극하여 큰 효과를 보기 힘든 편입니다. 때문에 윗몸일으키기 보다 복부를 효율적으로 단련하기 위해서는 크런치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크런치의 종류는 바닥에 발을 붙이거나 때고 하는 보통의 크런치나 바이시클 크런치, 철봉에 매달려 하는 행잉 레그 레이즈도 추천합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행잉 레그 레이즈를 할 때는 무릎을 구부리지 않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피해야할 복부운동으로는 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곧게 펴고 위로 올리는 동작과 다리를 굽히고 위로 올리는 동작이 있는데요. 이는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복부운동효과보다 높기에 피해야할 운동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상복부 운동과 하복부 운동은 따라 구분되지 않으며 복부운동을 하면 상하복부가 전체적으로 단련되게 됩니다. 따라서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다면 위와 같은 동작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